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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을 써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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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을 써야하는 이유

한의사가 환자분들의 주된 불편사항을 듣고 진맥하고 진찰하고 상담하는 과정이 끝나면 한의사의 머리 속에는 그 환자분의 주된 증상과 부수적인 증상과 평소 체질적 경향성이 복합적으로 연결되면서 하나의 처방이 떠오르게 되는데 이는 굉장히 전문적이고 복잡한 과정이며 상당한 임상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이렇게 엄선된 처방은 그 자체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지만 아무리 처방이 적절하다고 해도 병세 또는 불편감이 호전은 되지만 만족스럽게 잘 마무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약이든 치료약이든 다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사례를 보고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63세 여성인 이**씨는 수개월전부터 피로감이 심하면서 소변이 자주 마렵고 시원치 않고 아랫배가 묵직하여 양방병원에서 소변검사와 초음파검사등을 통해 자궁에 염증이 있고 방광염과 골반염이 있다고 진단받고 치료를 계속 받았으나 조금 나은듯하다가 계속 다시 재발하더니 최근에는 치료를 계속 받고 양약을 계속 먹어도 갈수록 더 심해지기만 한다고 하여 저희 한의원에 내원하게 된 환자였습니다. 자세히 진찰을 해보니 보중익기탕가미방이라는 탕약이 가장 적합한 환자로 확신이 섰고 그 처방을 복용케하였는데 다 복용하시고는 40~50%정도는 낫긴한데 여전히 불편하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방 선택은 적절하였으나 약의 힘이 모자란 상태인 경우입니다. 재처방할때는 똑같은 처방에 녹용을 듬뿍 넣고 다시 처방하였더니 복용한 뒤 수일 뒤부터 급격히 좋아지기 시작하여 그 길로 완쾌되었습니다. 2년 뒤 재발하였을때는 처음부터 녹용 처방을 하여 바로 좋아지게 만들었습니다.

45세 여성인 김**씨도 위의 환자와 거의 동일한 증상으로 병원에서 방광염으로 진단받고 세균성으로 보고 항생제, 진균성으로 보고 항진균제를 번갈아 복용하였으나 완전히 해결되지 않고 재차 검사를 해봐도 세균검출은 되지 않는데 증상은 여전하다며 저희 한의원에 내원하였습니다. 이 환자는 처음부터 녹용이 들어간 처방을 하여 한 번 처방으로 완쾌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몇 년에 한번씩 과로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증상이 재발하면 동일한 처방으로 바로 바로 회복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좋은 녹용은 처방 자체의 힘을 강화하여 빠른 시간내에 제대로
힘있게 작용하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남녀노소 불문하고 여러 다양한 질환에 무수히 많은 사례가 있는데 적합한 처방을 제대로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방의 방향은 맞으나 처방의 힘이 딸릴 경우 해결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기본 처방의 방향이 맞지 않으면 녹용을 넣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전문 한의사의 진단을 통해 딱 맞는 기본 처방에 제대로 된 녹용이 들어간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싸구려 녹용 식품과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좋은 녹용은 처방 자체의 힘을 강화하여 빠른 시간내에 제대로 힘있게 작용하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녹용은 반드시 좋은 녹용을 써야하고 많이 들어갈수록 효과가 뛰어납니다. 곽상호 한의원에서 처방하는 탕약은 90%이상이 녹용 처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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